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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14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적절한 긴급구호 활동으로 아무도 외롭지 않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콰줄루나탈주 더반의 마리안리지 커뮤니티홀. 4월 중순경, 수십 년 만에 닥친 최악의 폭우로 집을 잃은 사람들이 모여 지내는 곳입니다. 이런 임시 거주 시설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97개소나 됩니다. 수재민들의 가슴에 남은 폭우의 상흔은 지금도 또렷하기만 한데, 이들을 향한 외부의 관심과 지원은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시설의 이웃들은 끼니 해결조차 쉽지 않은 상황 속에 힘겨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7월 6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사회발전부 관계자들과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현지 회원들이 수재민 지원책을 논의하기 위해 만났습니다. 그리고 더반의 임시 거주 시설 네 곳에 머무는 수재민 총 500가정을 돕기로 했습니다. 홍수와 산사태로 다른 곳보다 피해가 더 컸던 지역입니다. 국제위러브유(장.. 2022. 9. 19.
가족을 세심하게 돌보는 ‘어머니 마음’으로 명절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9월 1일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경기 성남시청을 방문했다. 이들은 관내 다문화가정, 독거노인가정, 청소년가장가정, 조손가정, 장애인가정 등 복지 취약계층에게 전해달라며 식료품 30세트를 기탁했다.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관계자는 “회원들이 가족을 세심하게 돌보는 ‘어머니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사회·경제적으로 더욱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들이 추석에는 가족, 이웃들과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제균 성남시청 복지정책과장은 “다양한 물품이 기부되는데 그중에서도 식료품이 가장 인기가 많다.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지난번에도 도움을 줘서 이웃들이 기뻐했다”며 “갈수록 지원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늘 봉사해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국제위러브유(회장 .. 2022. 9. 16.
내가 모르는 사이 줄줄 새는 것을 막자!!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플러그뽑기 챌린지 내가 모르는 사이 우리 집에 줄줄 새는 것이 있다!!?? 밤에도, 낮에도.. 찾았다!!! 대.기.전.력!!!! 대기전력이란?? 전원을 끈 상태에서도 전기 제품에서 소비되는 전력!! 1년동안 가정 내 대기전력 손실 11% (산업통산자원부) 전기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대기전력으로 낭비되는 전기! 불필요한 대기전력으로 인해 온실가스, 미세먼지 등 각종 오염 물질이 배출되어 지구가 파괴되고 있어요. 안 쓰는 플러그를 뽑기만 해도 1가구당 1년에 약 12.6kg의 이산화탄소 저감! 1년에 나무 1.9그루를 심는 효과!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플러그 뽑기 챌린지 지금 바로 참여해 보세요! 2022. 8. 15.
방콕의 반방까삐 중고등학교 페인트칠로 쾌적한 교육환경개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굳게 닫혔던 태국의 학교들이 5월 새 학기를 맞아 문을 활짝 연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방콕의 반방까삐 중고등학교도 학생들을 맞기 위해 분주합니다. 교실마다 쌓인 먼지를 털고, 학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이곳저곳 손을 봅니다.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도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손을 보탰습니다. 칠이 벗겨진 채 방치된 100미터가량의 담장을 깨끗하게 페인트칠해 산뜻한 분위기로 만들었습니다. 5월 8일 아침,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회원 25명이 반방까삐 중고등학교에 모였습니다. 한 손에는 페인트, 다른 한 손에는 붓이나 롤러를 들고 서둘러 담장 페인트칠 작업을 시작합니다. 예술 작품을 만드는 것처럼 조심조심, 심혈을 기울여 페인트칠합니다. 얼룩덜룩 지저분했던 학교 담장, 어.. 2022. 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