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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마실 물이 부족한 라오스 사반나케트주 우툼폰시에 반영구적인 수중펌프 지원해 식수 해결

by 한별이랑 2022. 11. 10.

라오스 사반나케트주 우툼폰시는 마실 물이 부족한 지역입니다.
비정부기구(NGO)와 유럽연합에서 식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곳에 수십 군데 우물을 파고 물펌프 등을 기증했지만 
절반 이상이 제 기능을 못한다고 합니다. 
우물 깊이가 대부분 50미터 내외로 얕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얕게 판 우물은 건기에는 쉽게 말라붙고, 
우기에 흙탕물이 되어버려 계속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오랜 시간 물 부족에 시달리던 우툼폰시는 
사반나케트 주정부에 깨끗한 물을 공급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사연은 주정부에서 중앙정부로 전해졌고, 
라오국가건설전선 측에서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에 도움을 청했습니다.

 

사이솜폰 폼비한 국회의장(전 라오국가건설전선 의장)은 
깊은 우물을 파기 위해 한국의 관정 기술이 필요하다며 지원을 부탁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는 먼저 현지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우툼폰시청을 찾았습니다.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는 라오스에 진출해 있는 

한국 지하수 개발 업체를 통해 5월 4일에서 8일까지 시청 부지에

암반층을 통과하는 우물 2개를 파고 수중 펌프를 설치했습니다. 

각각 깊이 206, 168미터에 달하는 이 우물들을 통해

하루 200톤 이상의 물을 퍼 올릴 수 있습니다. 
끌어올린 물은 시청 물탱크에 저장돼 시민들의 식수 해결에 큰 보탬이 될 것입니다.

 

 

 

6월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완공식에서 샌삭 핌봉사 시장은
 ‘아름답고 선한 행실을 치하한다’는 내용을 담아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에 표창장을 전했습니다.

 

식수가 부족해 각종 질병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을 위해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는 물펌프 및 물탱크, 양수 시설을 지원해 깨끗한 물을 나눕니다^^

 

 

 

깨끗한 암반수가 솟아나요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라오스 지부에서 식수 부족에 시달리는 사반나케트주 우툼폰시에 깊은 우물 2개(206·168미터)를 굴착하고 수중 펌프를 설치했습니다. 끌어올린 물은 시청 물탱크에 저

intlweloveu.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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